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2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마르코스 로드리게스 코스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쿠바 외무부대표단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형준 외무성 부상과 관계부문 일꾼, 마누엘 갈레고 몬타노 북한주재 쿠바 대사가 참석했다.
코스타 차관은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는 매우 훌륭하다”면서 “조선인민이 쿠바인민에게 표시해준 전적인 지지와 연대성에 대해 언제나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한편 박의춘 외무상도 이날 만수대의사당에서 코스타 차관의 예방을 받고 담화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연합
![[펜스 만평] 메뚜기 장사 소탕전…북한판 오징어 게임?](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10/1korSquidGameMeetsAnimalFarm-218x150.jpg)
![[펜스 만평] ‘아수라 백작’ 북한 김정은 정권의 ‘똑똑’](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Knock-knockKOR-218x150.jpg)
![[펜스 만평] 아프간과 북핵…바이든의 고뇌](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1/09/210907_펜스-만평-218x150.jpg)


![[마키노 칼럼] 북한, 무역은 열고 관광은 미적…방북 줄다리기?](https://www.dailynk.com/wp-content/uploads/2022/10/20221026_jsk_북중화물열차-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