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베트남을 공식 친선방문하기 위해 5일 하노이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이 보도했다.
베트남 주석판공실의 다오 비엣 쭝 주임, 호 쑤언 썬 외무성 부상, 레 꽝 바 북한주재 베트남 대사, 김창일 베트남주재 북한대사 등이 김영남 일행을 맞이했다.
김영남의 베트남 방문은 리룡남 무역상, 강민철 채취공업상, 궁석웅 외무성 부상 등이 수행 중이다.
이날 노동신문은 2면에 김영남이 하노이 공항에 도착해 명예위병대의 사열을 받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관련 시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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