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영남 “北-이란 친선·협조 확대”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0일 이슬람력(曆) 신년에 즈음해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축전에서 “새해에도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며 “당신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 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밝혔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