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기상수문국 “내주 28일까지 맑은 날씨”

북한 기상수문국은 오는 28일까지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수문국 중앙기상연구소 정용우 부소장은 21일 북한 조선중앙텔레비전에 출연해 “28일까지 비와 눈은 내리지 않고 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다만 26일은 맑았다가 흐려지겠고 27일에는 흐렸다가 다시 맑아지겠다”고 밝혔다.

정 부소장은 “다음주에는 24일 기온이 평년보다 3도 낮아 제일 낮겠다”면서 “평양과 청진, 사리원이 4도, 혜산 0도, 강계 2도, 개성 5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덧붙였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