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국립교향악단 창작활동 활발”

북한 국립교향악단이 작품 창작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소개했다.

통신에 따르면 국립교향악단 창작가와 예술인들은 ’사향가(김일성 주석이 중국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만들었다는 노래)’와 ’김일성 원수께 드리는 노래’를 관현악 음색과 정서가 짙게 흘러나오도록 새롭게 창작하고 있다.

또 피아노협주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와 ’번영하라 조국이여’, 관현악 ’승리의 길’과 ’장군별’ 등의 작품도 창작하고 있다.

국립교향악단 강영길 부단장은 “사회주의 경제강국 건설을 위한 공격전을 힘차게 벌여가는 우리 인민들의 문화정서 교양에 이바지하기 위해 많은 작품들을 창작하고 있다”고 밝혔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