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관변단체들 잇달아 대남 비난에 나서

북한이 각종 단체들을 잇따라 동원, 대남 비난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의 ‘조선인권연구협회’는 7일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남한 정부가 5.1 노동절 기념행사 및 용산참사 100일 집회를 강제 진압했다면서 “야만적 폭압”이라고 비난하고 남한 사회의 반정부 투쟁을 선동했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또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청년학생분과위원회도 7일 발표한 대변인 담화에서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핵심간부에 대한 법원의 이적단체 규정과 실형 선고를 비난하면서 석방을 촉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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