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과학원, 고지혈증 특효약 ‘청명’ 개발

북한 국가과학원 미생물학연구소 과학자들이 고지혈증에 특효가 있는 건강식품 ’청명’을 개발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청명’은 오곡과 특산약초를 생물학적으로 처리해 알약 형태로 만든 것으로 3∼5주일 내에 콜레스테롤을 30∼40%, 중성지방을 10∼20% 낮아지게 한다.

아울러 이 식품은 혈당과 혈압을 떨어뜨리는 동시에 이뇨와 소화에도 좋은 작용을 함으로써 뇌혈전, 당뇨병, 동맥경화증, 고혈압, 비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청명’에는 콜레스테롤 합성의 속도를 조절하는 효소를 특이하게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으며 임상실험 결과 종래의 고지혈증 치료약들과는 달리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증명됐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