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경제대표단, 중남미 순방 후 귀환

림경만 무역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경제대표단이 쿠바, 베네수엘라,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 순방을 마치고 22일 귀환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전했다.

경제 대표단은 지난달 31일 평양을 출발했으며 순방 기간 쿠바와 내년도 상품교류 의정서를, 베네수엘라와 무역협조에 관한 협정을 각각 체결했다.

중앙방송은 “평양역에서 리명산 무역성 부상과 루벤 페레스 발데스 쿠바 대사가 대표단을 마중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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