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경제대표단, 싱가포르ㆍ말레이시아 방문

리용남 무역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정부 경제대표단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리룡남 무역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정부경제대표단이 29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통신은 그러나 대표단의 구체적인 방문 목적이나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은 1973년 6월 말레이시아, 1975년 11월 싱가포르와 각각 수교했으며 최근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벌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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