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경제대표단, 남미 3개국 방문

북한정부 경제대표단이 31일 쿠바와 베네수엘라, 브라질을 순방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중앙통신은 림경만 무역상이 대표단 단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평양역에는 리명산 무역성 부상과 루벤 페레스 발데스 북한주재 쿠바대사가 나와 대표단을 전송했다.

지난달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쿠바와 베네수엘라 등을 방문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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