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강원도, 남북연결 동해선 철로정비

남북한간의 동해선 철도 연결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강원도내 시.군에서 철도 지원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2일 “강원도 안의 시.군 인민위원회 일꾼들은 아랫 단위들에 철도지원 과제를 실정에 맞게 주고 총화평가 사업을 바로 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끈기있게 내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동해선이 지나가는 통천군을 소개하면서 “자기들이 맡은 철길상태를 늘 알아보고 철길 자갈보충을 비롯해 철길 고착품 생산과 소구조물 공사, 역사 꾸리기 과제를 원만히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방송은 “금강군, 법동군, 김화군, 회양군들은 철길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철도를 책임진 입장에서 군중적으로 떨쳐나 달마다 제기된 철도 지원 과제들을 지표별로 어김없이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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