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美, 내달 5.6일 뉴욕서 실무회담

북한과 미국은 내달 5.6일 뉴욕에서 북미수교를 위한 관계정상화 실무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미 국무부가 28일 밝혔다.

이번 실무회담에는 북한측에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미국측에선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차관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 앞서 김 부상은 베이징을 거쳐 내달 1일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비정부기구(NGO) 대표들과 대북지원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한 뒤 2일 뉴욕에 도착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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