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核 불구 한국채권 유망 투자 대상”

미국 투자 자문사인 얼라이언스번스타인(AB)이 북한 핵실험에도 불구하고 한국 채권을 유망 투자대상으로 평가했다고 블룸버그가 17일 보도했다.

AB의 아시아 채권 담당자인 마이클 몬 애널리스트는 “북한이 핵실험을 선언했지만 이는 한국 내 채권 보유 비중을 줄일 만한 요인은 아니다”며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또 경기 둔화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며 “따라서 인플레이션 하락과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만큼 한국 채권은 최고의 투자대상(Bestbet)”이라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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