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日 3개 분과위 설치 합의

북한과 일본은 25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부간 협의 이틀째 회의에서 양국 관계 정상화를 향한 3개 분과위원회 설치에 합의했다.

이번 협의의 일본측 대표인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은 회의가 끝난 뒤 일본이 제안한 ▲납치문제 ▲핵.미사일 ▲과거청산과 국교정상화 등 3개 분과위를 설치에 대해 양측이 합의했다고 말했다./베이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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