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기상수리기관 협력 논의

북한 기상수문국과 중국 수리부간 회담이 27일 북한 평양에서 열렸다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회담에는 북측에서 고일훈 기상수문국장이, 중국측에서 류녕 수리부 총공정사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중앙통신은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기상수문기관 사이의 과학기술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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