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ㆍ몽골, 환경분야 협력강화 합의

북한 국토환경보호성과 몽골 자연환경부가 10일 양국간 국토환경분야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11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장일선 국토환경보호상과 올람바야르 바르스볼드 자연환경부 장관 등 양국 대표들이 1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회담은 잔치진 롬보 북한주재 몽골 대사가 배석한 가운데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올람바야르 바르스볼드 장관을 단장으로 한 몽골 자연환경부 대표단은 10일 평양에 도착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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