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ㆍ中 작년 무역규모 전년대비 35% 증가

중국과 북한의 작년 무역액이 13억8천만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도쿄(東京)신문이 20일 중국 세관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전년보다 35.5% 증가한 것이다.
중국의 대북(對北)수출은 7억9천900만달러, 수입은 5억8천570만달러였다.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 김영민(金永民) 부위원장은 지난 2월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투자설명회때 2004년 말 현재 북한에 진출한 외국기업은 약 300개로 이중 40%가 중국기업이라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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