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幅 지지하다가 戰爆 당할 수도

▲4일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에서 열린 남북 아이스하키 대회 강원랜드팀과 북측팀과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존 볼턴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오늘(6일) 이란이 핵 활동을 계속할 경우 고통스런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또 미국은 이란의 핵위협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핵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이란의 핵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혀(SBS)

– 全幅 지지하다가 戰爆 당할 수도 있습니다.

●’수퍼노트’로 불리는 북한의 100달러 위조 지폐의 유통 경로가 구체적으로 밝혀졌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평양과 대만, 그리고 마카오를 잇는 ‘삼각 고리’를 통해 유통됐다는 게 미국.홍콩 등 조사당국의 공통된 설명(중앙일보)

– 줄 잇는 北위폐 ‘판도라의 상자’.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은 6일 납북자 문제의 초당적 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개질의서를 각 정당에 발송했다. 단체는 이날 발송한 공개질의서에서 “납북자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대통령과 정당 대표가 만나 초당적으로 납북자특별위원회(가칭)를 설치해 해결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달라”고 촉구해(연합)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부, 또 시간만 끌고 있겠죠.

●남북 아이스하키 친선경기가 5일 오전 춘천 두산리조트에서 남북한 선수와 관계자 들이 참가한 가운데 폐막됐다. 승패에 관계없이 경기 후 남북 선수들은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며 서로를 격려해(매일경제)

–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준범)는 지난달 27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북한의 인권실상을 고발하는 내용의 뮤지컬 ‘요덕스토리’를 공연하는 극단 빅디퍼에 북한인권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해(법률신문)

– ‘요덕스토리’공연팀 힘내세요~ 화이팅!!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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