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외무 “국제안보 해치는 행위”

필립 두스트-블라지 프랑스 외무장관은 9일 북한의 핵실험은 “국제 안보를 해치는 매우 심각한 행위”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세계보건기구(WHO) 관련 회의 참석차 제네바를 방문 중인 두스트-블라지 장관은 이날 이같이 말하고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제네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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