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육상대회 북측 선수단 귀환

인천에서 지난 1∼4일 열린 제16회 아시아 육상 선수권대회에 참가했던 북한 선수단과 협력단 등 북측 일행 144명이 5일 오후 4시50분께 고려항공 전세기 JS616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떠났다.

선수단은 이날 오전 행주산성 방문에 이어 인천시장이 주관한 환송 오찬에 참석 한 뒤 인천공항에 도착, 곧바로 출국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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