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개 北 관광코스 비준

중국 국가관광국은 최근 4개의 북한 관광코스를 비준했다.

재중동포 인터넷메체인 ’CK연우미디어’에 따르면 관광국은 삶의 질의 향상에 따라 관광 수요가 늘어나자 산발적으로 허용하던 북한 관광을 정기적으로 할 수 있도록 ’중국-북한 변경유람선로’에 대해 전격 비준했다.

4개 코스 중 3개 코스는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를 경유해 향후 자치주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매체는 분석했다.

자치주 경유 북한 관광코스는 ▲훈춘(琿春)-라진.선봉(3일) ▲투먼(圖們)- 온성군(2일) ▲허룽(和龍)-대홍단군과 삼지연(3일) 등이다. 나머지 1개는 항공편을 이용한 관광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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