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13합의’ 초기조치 이행 촉구

중국 외교부는 15일 북핵 6자회담을 진척시키기 위해 ‘관련 당사국들’이 계속 적극적으로 초기조치 이행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친강(秦剛)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자금 이체가 사실상 완료된 데 대한 논평 요청에 답변하는 형식의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은 관련 당사국들이 계속 적극적인 조치를 휘해 전면적이고 균형 잡힌 방식의 최기조치 이행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친 대변인은 “BDA 북한자금 문제가 긍정적인 진전을 보고 있다”면서 “중국은 관련 당사국들이 이를 위해 기울인 건설적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덧붙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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