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 대북무역 3억달러 목표

중국 지린(吉林)성이 금년도 대북한 무역 목표액을 3억달러로 책정했다고 흑룡강신문이 12일 보도했다.

흑룡강신문은 이날 지린성 상무청 자료를 인용, 지린성이 2005년 대북한 무역목표를 3억달러, 대러시아 무역 목표를 1억달러로 각각 세웠다고 전했다.

신문은 지난해 11개월까지 강철과 석탄을 위주로 한 지린성의 대북 무역량이 2만4천814달러에 달했고, 그 중 수출은 1만1천624달러, 수입은 1만3천190달러였다고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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