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부 대표단 訪北

딩웨이(丁偉) 부장조리를 단장으로 한 중국 문화부 대표단이 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전현찬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과 우둥허(武東和) 주북 중국 대사 등이 비행장에 나가 대표단을 맞았다고 전했다.

중국 문화부 대표단의 이번 방북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4.10~18), 제8차 김일성화 축전(4.13-20) 등 고(故) 김일성 주석의 94회 생일을 기념한 행사를 앞두고 이뤄진 것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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