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북 에너지 지원에 협력 강화 희망”

중국은 6일 대북 에너지 지원과 관련, 6자회담 의장국으로서 9.19 공동성명과 2.13 합의에서 약속한 의무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신화통신은 이날 외교부가 대북 에너지 원조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중국은 다른 참가국들과 함께 계속 협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6자회담 참가국들은 7일부터 이틀 동안 판문점에서 경제.에너지실무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시설 불능화에 맞춰 나머지 참가국들이 제공해야 하는 에너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