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日외상 28일 방중 발표

중국은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일본 외상이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마자오쉬(馬朝旭)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나카소네 일본 외상이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이틀간 방중한다”고 말했다.

나카소네 외상은 방중기간 양 부장과 중·일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갈등을 빚고 있는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 문제를 비롯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 북핵 문제 등 동북아시아 정세 및 금융위기 대처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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