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구금 김영환, 114일 만에 귀환

중국에서 북한인권 관련 활동 중 체포돼 114일간 강제구금됐던 김영환 씨와 북한인권운동가 3인이 20일 오후 석방돼 7시 28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김 씨는 약식기자회견에서 “석방을 위해 노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간단한 인사를 전하고 정부관계자와 함께 신속히 공항을 빠져나갔다./김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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