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안, 불법체류 탈북여성에 “강제 송환 안할테니 가정 지켜라”

중국 공안 당국이 중국인 남성과 동거하고 있는 불법체류자 신분 탈북 여성에 대한 인적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이 자료를 공식화해 동거하고 있는 중국 남성의 호구부(가족관계등록부)와 함께 보관하라는 지시를 각 지역에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 공안들은 앞으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한 강제 북송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북한 여성들이 중국에서 가정을 지키며 살 것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 中공안, 불법체류 탈북여성에 “강제 송환 안할테니 가정 지켜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