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산당, 北-中 친선모임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는 지난 8일 베이징 주재 북한 대사관 관계자들과 친선모임을 가졌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1일 보도했다.

친선모임에는 중국측에서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류홍차이(劉洪才) 대외연락부 부부장 등이, 북한측에서는 최진수 중국주재 북한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양국 간 친선협조 관계를 확대 발전시킬 데 대한 대화와 함께 체육오락경기를 진행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북한 외무성이 평양 주재 중국 대사관 관계자들과 친선모임을 마련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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