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北 국경 철조망 설치공사 진행

중국측이 압록강 하구의 접경지역에 설치한 철조망. 이 철조망은 지난 9월 개최된 단둥(丹東) 개항 100주년 압록강 국제관광절 축제를 앞두고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철조망 경계는 북·중 국경이 너무 인접해 국경표시와 월경을 막기 위해 핵실험 이전부터 설치된 것인데도 국내 언론에는 핵실험 대책 차원에서 설치된 것으로 추정돼 보도됐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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