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베트남전 사료’ 전산화 완료

6.25전쟁과 베트남전 관련 사료에 대한 디지털화 작업이 완료됐다.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소장 김홍영)는 14일 6.25전쟁과 베트남전 사료를 디지털화해 전자도서관으로 구축하는 사업이 4년 만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군사편찬연구소가 디지털화한 사료는 국내외 문서는 물론, 시청각자료, 마이크로필름, 연구소 간행물 등 2만 1천447종이며 A4용지 400만 장 분량이다.

군사편찬연구소는 정보공개법에 저촉되는 개인 신상자료나 일부 특수자료를 제외한 자료들은 군 내부 국방망인 군사편찬연구소(www.imhc.mil) 전자도서관을 통해 군내 전문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연합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