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와 송년의 밤’

서울 강서경찰서(서장 한기민)는 14일 오후 7시 강서구 공항웨딩홀에서 탈북자와 경찰관 100쌍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족 결연 탈북자 위안 송년의 밤’ 행사를 연다.

강서경찰서는 새터민들의 빠른 적응을 위해 올해 6월15일 23쌍의 탈북자-경찰관의 결연가족을 맺어준 뒤 지금까지 100쌍의 새터민과 경찰을 연결해 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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