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 대북사업 중단 촉구

대한민국 특수임무청년동지회 소속 전직 북파공작원(HID) 8명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열린우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강산 관광 등 대북사업의 중단을 촉구했다.

북한 인민군 복장으로 참석한 이들은 “북한이 우리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인도적 지원금으로 핵 폭탄을 만들고 있는데도 금강산 관광 등 대북사업은 여당의 지원 속에 계속되고 있다”며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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