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19일 ‘워싱턴대회’ 맞춰 북한인권특사 지명

▲ 북한의 학교 생활

● 중국을 경유하지 않는 백두산 시범 관광이 이르면 다음달 실시되고, 8월 15일부터 개성지역 시범 관광도 실시될 전망이라고 17일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지난 11일 있었던 김정일과의 면담내용 공개.(YTN)

– 김정일, 달러가 급하긴 급한 모양. 백두산 관광은 ‘가두리 관광’ 안되도록 해야.

● 15일 워싱턴 타임스는 북한이 한국의 2백만KW 전력공급 제안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에너지를 추가로 더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밝혔다.(조선일보)

– 핵포기와 개방, 북한인민들이 사는 길

● 마이클 호로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은 15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19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북한인권 대회에 맞춰 북한 인권특사를 지명할 것이라고 알려.(연합)

– 무늬만 ‘진보’ 남한정부, 인권문제는 미국에 더 배워야

● 남한의 전력소비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200만KW 전력공급시 수도권 전력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것인지 관심 쏠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대북 전력 지원시 관건은 국민적 합의와 북한의 핵포기 및 송전제안 수용여부”라고 지적. (중앙일보)

– 좋은 말씀, 핵포기가 먼저지요.

● 북한의 소(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야영생활에 참가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이 야영을 통해 학생들은 “산, 해양체육, 유희오락, 예술활동 등을 벌여 배운 지식을 공고히 하고 몸과 마음을 다져 나가고 있다”고…(중앙일보)

– 김정일 우상화만 빼면 청소년 야영생활 환영할 일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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