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盧정권 北에 ‘절대신뢰’, 국민은 盧정권 ‘절대불신’

●청화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미사일이 어느 누구를 겨냥한 것도 아니었다”라며 “대포동 발사 가능성은 공지의 사실이었기 때문에 국방 당국은 어떤 비상태세도 발령하지 않았고, 우리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도 비상사태를 발령하지 않았다”라고 밝혀(조선일보)

– 盧정권의 김정일 오매불망 ‘절대신뢰’,국민은 盧정권에 ‘절대불신’

●한성렬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는 지난 7일 “미국이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은행 동결자금을 풀면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6자회담 복귀의 유일한 조건으로 미국의 금융제재 해제를 요구한 것(매일경제)

– 이번이야 말로 김정일의 ‘벼랑끝 전술’에 대한 최종 시험

●부시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 중인 대북 제재 결의안에 대해 “북한에’금지선(red line)’이 있다는 걸 분명히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는 데는 6자회담 참가국이 ‘한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하다고 거듭 역설해 (중앙일보)

– 盧정권, 김정일 무서워 ‘한목소리’ 퍽이나 잘도 내실까?

●북한은 8일 김일성 사망 12주기를 맞았으나 예년과 달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 주석의 시신이 있는 금수산 기념궁전을 찾았다는 보도를 하지 않아(조선일보)

– 미사일 쏘고 속타는 김정일, “고민이 많습네다”

●6자회담 중국측 수석 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이 오늘부터 15일까지 후이량위 부총리를 수행하고 북한을 방문해 미사일 사태 해법을 모색합니다.(YTN)

– 막무가내 김정일, 이젠 중국말도 듣지 않을텐데요…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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