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盧정권이 지원하는 北 ‘남포항’은 ‘납치항’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침묵을 지켜온 북한이, 미국이 선제 공격을 가해 올 경우 핵 억지력으로 보복하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 장마철 ‘태풍’이 김정일의 ‘허풍’에 밀려 북상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토니 스노 미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의 대북 선제 공격때 “핵 억지력으로” 보복하겠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아주 가설적인 얘기”라고 말했습니다.(mbn)

-北 ‘벼랑끝 전술’의 짝퉁 버전 美 ‘클리프행어 전술’

●정부가 그동안 이산가족 상봉 과정에서 1970년대 납북된 고교생 5명에 대해 생사확인을 요청했지만, 북측은 이 중 3명에 대해 ‘확인불가’를 통보한 것으로 3일 뒤늦게 밝혀져 (조선일보)

– 납북자 문제 뒤에서 조용하게 해결될 문제 결코 아닙니다.

●정부가 5년간 1140억 원을 투자해 북한의 주항(主港)인 남포항의 현대화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동아일보)

– 盧정권이 지원한다는 ‘남포항’은 납북자 잡아들이는 ‘납북항’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교도통신, NHK, TBS 등 일본의 주요 언론사들이 4일 닷새간의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 요코타 메구미의 남편 김영남씨를 인터뷰할 예정(중앙일보)

– 日 언론 초청해 메구미 문제 덮으려 해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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