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타락한 봉건왕조의 끝은 국민들의 심판뿐

●대북 소식통은 23일 “김정일 위원장은 2년 전 고영희씨가 사망하자 비서업무를 담당하던 기술서기 김옥이란 여성과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사실상 북한의 퍼스트 레이디”라고 전해 (서울신문)

– 타락한 봉건왕조의 악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김 씨네 가족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21일(현지시각) 한국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도록 북한에 대해 가진 지렛대(영향력)를 진정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6자 회담의 틀이 아니면 북한과의 직접대화를 갖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분명히 해(조선일보)

– 썩은 지렛대로 무슨 역할을 할수 있나?

●이종석(李鍾奭) 통일부 장관은 23일 “(북한이 미사일 발사로) 가장 위협하고자 한 나라가 미국이라면 실패로 따지면 논리적으로 미국이 제일 많이 실패한 것”이라고 말해(연합뉴스)

– 왜 이 장관은 미국 향한 미사일은 보고 서울 향한 미사일은 못 보나?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동기는 방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 계좌 동결 때문이며, 미국 정부의 매파는 북한 정권 붕괴를 촉진시키기 위해 금융제재를 풀어주지 않을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23일 보도해 (세계일보)

– 불량국가에 들어갈 돈은 먼저 막자는 것!

●미국의 북한인권단체인 링크(LiNK)가 미국으로 망명하는 탈북자들을 위해 남한의 ‘하나원’과 유사한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연합뉴스)

– 국민들도 인권문제에 적극적인 나라…하지만 우리는?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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