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친북좌파 “北미사일 우리민족 자랑”…’김정일’자랑?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5일에 이어 6일에도 노무현 대통령의 어떤 언급도 공개되지 않았다. 노 대통령의 이런 태도는 미국 부시 대통령과 일본 고이즈미 총리의 계속되는 공개 발언과도 대조적 (조선일보)

– 햇볕정책 딜레마에 빠진 盧대통령, 그의 침묵은…

●정부가 북한의 대규모 미사일 시험발사로 조성된 위기 상황에 대처한 과정을 되짚어볼 때 안보시스템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와(동아일보)

– 정부생각 “우리 땅에 안 떨어졌으면 됐지?”

●대포동 2호를 포함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긴장국면이 조성된 가운데 북측이 남북 장성급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우리 측에 제의한 것으로 밝혀져 (조선일보)

– 한마디로 뒤통수 치겠다는 얘기지…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성공적이며 민족적으로 자랑스럽고 기뻐해야 할 일이이라고 북한 외교 관리가 6일(현지시간) 밝혀 (조선일보)

– 김정일=친북좌파 “미사일은 우리민족의 자랑”

●지난 5일 발사된 대포동2호 미사일은 발사 후 42초 만에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는 기존 정부 발표와는 달리 총 7분 동안 비행한 뒤 바다에 추락했던 것으로 확인돼(매일경제)

– 정보체계도 부실한데 안보 문제에 이상이 없다니…

●납북자 김영남씨는 6일 “특수기관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이 있었기 때문에 요코다 메구미의 납치 경위를 묻지 않았다”면서 “메구미는 일본으로 귀국하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고 아사히신문이 전해(서울신문)

– 결국 조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메구미를 北이 감금한 것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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