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쥐’라도 먹으면 횡재…계속되는 요덕의 비극

●북한의 핵실험장으로 의심되는 곳에서 “의심스러운 차량의 움직임”이 관찰돼 북한이 지하 핵무기 실험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미 국무부와 군 고위관계자들이 말한 것으로 미국의 ABC방송이 17일(현지시각) 보도해(연합뉴스)

– 미사일이 인공위성이면 핵실험은 뭐라고 하려나?

●김은철씨는 요덕수용소 수용자 중 30% 정도는 탈북했다가 붙잡힌 사람들이고 나머지는 반(反)김정일 죄목 등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여름에는 새벽 4시에 일어나 6시30분까지 식전 작업을 하고 깜깜할 때까지 작업을 했으며,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쥐·뱀·개구리·벌레 등 안 먹어본 것다고 김씨는 전해(조선일보)

– ‘쥐’라도 잡아먹으면 횡재…현재진행중인 요덕의 비극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이 글로벌 테러를 지원하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달러화 위조 등 금융관련 불법 활동을 저지르고 있다고 비난하며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 야욕과 함께 불법활동을 저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혀(연합뉴스)

– 美 압박 점점 거세져…김정일, 도망갈 곳 없다

●마이클 그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국장은 17일 한국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란과 관련, “논의 시기가 적절치 않아 북한 측에 매우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우려해 (연합뉴스)

– 盧정부 들어와서 계속되는 ‘잘못된 신호’

●북한의 인권연구협회는 17일 “미국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과 민간인 학살을 부추김으로써 국제평화와 안전의 파괴자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주장해(연합뉴스)

– 국제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그건 김정일이 1등이지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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