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자아비판”생활총화’ 김정일 먼저 해라

●지난 21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의 전화통화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촉구한 ‘관련국들의 결단’과 관련, 청와대 송민순 안보정책실장은 24일 미국과 중국이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완화하는 문제와 관련된 것이라는 취지로 말해(조선일보)

-盧대통령 정말 왜 이러나…미국과 정말 갈라 서려는 것인가?

●북한 주민의 생활실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모두 1시간59분 분량인 9개 파일은 기업소(회사)에서 근로자들이 업무와 생활에 대해 상호 또는 자아비판하는 이른바 ‘생활 총화’ 내용을 담고 있어(중앙일보)

– 자아비판과 생활총화는 김정일에게 가장 필요

●지난 5월초 중국 선양(瀋陽)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이탈해 인접한 미국총영사관으로 담을 넘어 들어간 탈북자 4명 가운데 3명이 지난 22일 미국으로 향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중국 주재 미국 공관이 새로운 탈북자들의 망명 루트로 떠올라(연합뉴스)

– 한 핏줄이라면서 신뢰를 주지 못한 한국!

●중국의 국유 상업은행인 중국은행(Bank of China·BOC)이 북한의 미 달러화 위조 및 돈세탁 문제와 관련, 마카오 지점의 북한 계좌를 동결한 것으로 24일 알려져(조선일보)

– 중국도 국제정치에서 위상을 높이려면 북한문제 외면 말아야

●독일인 의사 노르베르트 폴러첸이 외교통상부 청사 정문 앞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것을 촉구하면서 13일째 생수만 마시며 단식하고 있어(중앙일보)

– 독일인 의사의 북한주민 사랑에 우리 자신을 한 번 돌아봐야…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