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자기식구 감싸려 反美 선동하는 대통령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25일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백남순 북한 외무상간 회동 가능성에 언급, “북한이 6자 회담 참가국 회동에 참가한다면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해(동아일보)

– 북한, 더이상 망설이지 말고 6자회담에 복귀하는 게 살길

●전교조 부산지부에서 2005년 10월 교사 교재용으로 제작한 ‘통일학교 자료집’이 북한 역사책인 ‘현대조선력사’(1983년) 일부분을 그대로 발췌 기술한 것으로 드러나(조선일보)

– 학생들 보기에 너무나 부끄러운 한국의 ‘전교조’ 선생들

●북한 대표단과 이란 대표단이 25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쌍방은 “두 나라의 친선. 협조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강화되고 있는데 부응해 두 나라 의회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과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해 (중앙일보)

– 북한-이란, ‘우리들은 미사일 동맹’

●노 대통령이 25일 “미사일 발사로 미국이 가장 큰 실패를 했다”는 이종석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적극 옹호해 파문이 일고 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 장관이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느냐”며 “미국이 실패했다고 말하는 한국의 각료들은 국회에 가서 혼이 나야 되는 거냐”고 반문해 (동아일보)

– 반미 자극하는 황당한 대통령…’무엇이 잘못인지 전혀 몰라’

●WFP는 지난 20일 집중호우 피해가 큰 평안남도 성천군을 직접 방문한 직후 긴급식량 원조를 즉각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북한당국에 전달했으나 북한은 이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 (연합뉴스)

– 또 다시 300만을 굶겨죽일 것인가…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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