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스스로 ‘김정일 특수부대’라고 광고했으니까요…

●미사일 발사 이후 북한의 내부단속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연일 북침전쟁 위협론을 제기하며 위기를 고조시키고 선군정치 주장 속에 국방력 강화와 주민 희생의 불가피성, 반미의식 고취를 강조(연합뉴스)

– “개혁개방하면 모든 것 해결되는데…”(수해 북 주민)

●한총련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옹호하며 대대적인 반미(反美) 선전전에 나선 데 대해 경찰이 이적성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혀 (조선일보)

-그들 스스로 ‘김정일 특수부대’라고 광고했으니까요

●국내 노동단체 방북단 일부가 혁명열사릉을 참관, 정부가 주도적 참배자에 대해 한동안 방북을 금지시키고 행사 지원금을 축소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연합뉴스)

– 한심한 민주노총… 국립묘지는 가라도 해도 안 가지…

●정부는 정치권의 지원 촉구가 있고 민간단체의 지원재개 목소리도 있음을 감안하면서 여러 상황을 고려해 북한 수해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민간단체로부터 공식 참여요청이 오면 이를 적극 검토하기로 (YTN)

-국제기구와 공조하고 수해 주민에게 가는지도 보고…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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