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반미’와 ‘자주’는 노 대통령의 존재이유

●정부는 북한의 수해 복구를 돕기 위해 쌀을 포함한 대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만t 규모의 쌀을 포함한 식량과 의약품. 복구장비 등이 긴급지원 형태로 곧 북한에 전달될 예정 (중앙일보)

– ‘수해로 인한 인도적 쌀지원’ 할 수 있다고 치자…그러나 김정일은 뭐하고 있나?

●일본 당국이 10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직계 기업에 생물무기 전용가능 물자가 우회 수출된 혐의를 잡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해(동아일보)

– 北주민 수해피해에 ‘끙끙’, 김정일 생물무기 수입에 ‘끙끙’

●헨리 하이드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반미주의에 편승했다는 의견이 있다’는 물음에 “몇몇 정치가들은 곤란한 지경에 빠지기 전까지는 반미주의를 통해 이득을 본다”고 말해(조선일보)

– ‘반미’와 ‘자주’는 노 대통령의 존재이유

●북한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0일 북한 혁명열사릉을 참관. 참배한 양대 노총 관계자들에 대한 통일부의 제재와 관련, “부당한 처벌을 당장 취소하라”고 요구해(동아일보)

– 부당한 대남선전이나 당장 중단해라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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