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미사일 쏘든 말든 방북?…DJ 노욕 ICBM급

●중국 당국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 움직임에 대해 직접적인 공식 논평을 극도로 제한하는 등 신중한 자세지만 조용한 가운데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면서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보여(연합)

– 중국 골치 아프겠지…김정일의 꽃뱀 노릇 언제까지 두고 볼려나

●미국 정부는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 움직임과 관련,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북한의 동태를 일거수 일투족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끝내 강행하면 그때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하겠다”는 게 핵심(연합)

-북 의도 원천 무시하거나, 정확한 요격이 적절한 대응

●한나라당은 북한이 미국 알래스카까지 사정거리로 하는 대포동 미사일 2호 시험 발사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한미일 공조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정부에 촉구. 김학원 최고위원도 남한의 대북지원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드는데 전용되는 것을 막기위해 당장 대북지원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YTN)

– 현금 지원 루트를 끊어야…

●북한 미사일 위기가 고조된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측은 “방북은 미사일 발사 계획이 보도되기 이전에 결정된 것으로 지금으로선 방북 계획에 변함이 없다”고 밝혀(서울신문)

– 미사일 쏘든 말든 무조건 김정일 만난다?…DJ 노욕도 ICBM급

●6.15 6주년을 맞아 이뤄지는 제14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오늘부터 30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려. 이산가족 상봉은 6.15공동선언 6돌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상봉으로, 남과 북에서 각각 400가족이 참석해 2박3일씩 네 차례에 걸쳐 실시(YTN)

– 북, 김영남 문제 어떻게 들고 나올지 관심

이현주 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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