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남북 총격전, 이번에도 시험발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답방을 고려했으나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 출범으로 답방을 포기한 것으로 밝혀져 (경향신문)

– 김정일 속내는 김정일만 알뿐…

●31일 오후 강원 양구군 동부전선 21사단 최전방 감시소초(GP)를 향해 북한군이 총격을 가했으나 아군의 인명과 시설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은 총격 사고가 난 부대를 비롯해 전방지역에 대한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하는 등 경계 강화에 나서 (동아일보)

– 정부, 이번에도 시험발사라고 말하시려나?

● 전교조 서울지부가 올해 초 ‘선군(先軍)정치’를 옹호하는 북한의 정치 포스터 등을 초·중·고 각급 학교 환경미화용으로 권장하고 나선 것으로 드러나(조선일보)

– 선생님인지, 김정일 전위부대인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31일 북한의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 “당장 쌀과 비료를 주자는 게 아니고 수해 복구에 필요한 자재나 장비, 먹을 것을 포함한 물자 등을 주자는 것”이라며 “민화협 의장단하고 의견 조율을 거쳐 가까운 시일 내에 공식적으로 국민에게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연합뉴스)

– 국민들, 모니터링 수반된 지원이라면 기꺼이 찬성할 것!

●일본 정부는 북한이 외국 담배를 위조해서 해외에서 유통시키는 것으로 보고, 이 문제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일본담배산업에 따르면 ‘마일드세븐’ 등의 위조 담배가 중국과 북한 국경 부근에서 많이 유통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SBS)

– 김정일 曰 “위조, 납치, 핵만이 살 길이라우~”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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