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꼼짝마 김정일! 국제수배자 될 날 멀지 않았어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당사국인 한·미·일·중·러 5개국과 호주, 말레이시아, 캐나다가 8자 외무장관회담을 열기로 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추진됐던 6자 외무장관회담이 성사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중앙일보)

– 북한이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런지…

●중국 인민해방군이 최근 북한 접경지대의 병력을 늘렸다고 홍콩의 신보가 27일 보도했다. 홍콩의 중국 인권민주운동 정보센터에 따르면 대(對)북한 방어 책임을 맡고 있는 인민해방군 제16집단군은 최근 투먼(圖們) 룽징(龍井) 훈춘(琿春) 등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대에 2000명의 병력을 증파해(동아일보)

– 참을만큼 참은 큰형님. 드디어 화 폭발하나?

●정부는 북한의 수해 피해가 예상보다 큰 것으로 보고 국제기구나 대한적십자사가 대북 긴급 지원을 정식 요청해올 경우 수용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대북 쌀·비료 지원을 유보한 정부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스스로 이를 번복하는 셈 (조선일보)

– 원칙없는 ‘대북정책’, 어디 하루이틀인가요…

●국제형사경찰기구인 인터폴이 북한을 미국 달러화 위조지폐 제조의 진원지로 보고 이를 척결하기 위한 대책 논의를 시작해 결과가 주목된다. (동아일보)

– 꼼짝마라 김정일! 국제수배자 될 날 얼마남지 않았다.

●딕 체니 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깨질수 없는 것이라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체니 부통령은 한국전 휴전협정 5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주한미군도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다.(YTN)

– 복잡 미묘해진 韓-美, 北-中 ‘혈맹’ 언제까지 갈 수 있으려나…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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