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김정일 벼랑 끝에서 ‘번지점프’ 하다

●서주석(徐柱錫)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수석은 5일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은 오늘 오전 5시 함북 화대군 대포동에서, 오전 3시32분부터 강원도 안변군 깃대령 소재 발사장에서 각각 동해를 향해 대포동 2호와 수발의 스커드 및 노동급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혀(연합뉴스)

– 벼랑끝에 섰던 김정일, 죽기살기로 ‘번지점프’에 도전하다.

●북한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전격 발사했다고 미국 정부가 밝힌 가운데 관계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번 행동이 교착상태에 빠진 6자회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 풀이해(mbn)

– ‘세계民心 역주행’ 김정일의 My Way!

●김영남씨 모자 상봉을 계기로 납북자와 국군포로의 송환문제 논의의 물꼬가 트인 것 같다. 오는 11일 부산에서 열릴 남북 장관급회담에도 납북자 문제가 핫 이슈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아져(서울신문)

– 납북자 문제 관심사로 떠오르려다 ‘미사일’로 격침 당해

●지난 1968년 8월 7일 동해상에서 납북된 ‘주문진 수산고 3년생’ 김인철(납북 당시 17세)씨의 누나 영숙씨.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납북자가족모임 사무실에서 만난 영숙씨는 동생의 생존 소식에 눈시울을 붉혀 (조선일보)

-얼마나 눈물을 빼내야 시원하시겠습니까?

●올 여름에는 금강산 해수욕장에서 텐트를 치고 밥을 지어먹을 수 있다. 현대아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일부터 금강산 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4일 밝혀 (중앙일보)

-미사일은 협박용, 금강산은 자금줄!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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