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국방부 2012년까지 전군 ‘람보’와 ‘코만도’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북한 자료를 근거로 “지난달 14∼16일 북한에 내린 폭우로 적지 않은 피해가 났다”며 “549명의 사망자와 295명의 행방불명자, 3043명의 부상자가 생겼다”고 보도해(동아일보)

– 나무가 거의 없는 민둥산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컸으리라.

●김희상 전 청와대 국방보좌관은 “북한은 비무장지대 (남측) 선전물과 한미연합사를 없애고 북방한계선(NLL)을 철폐하려고 했다”며 “북한이 가장 없애고 싶어 한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가 현 정부에서 해결됐다”고 주장해 (중앙일보)

– 대한민국 국군은 람보와 코만도로 변한 걸 前국방장관들이 몰라서 그런다는데…

●정부 당국자는 7일 “이종석 통일부 장관이 이번 주 민간단체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북한 수해 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말해 (조선일보)

– 미사일 쏘기 전 군부대 시찰하던 김정일, 인민들 ‘큰물’피해 났는데 어디에 숨었나?

●미국은 앞으로 전시작전통제권의 한국군에 대한 반환 등을 통해 주한미군의 역할이 바뀜에 따라 주한미군 규모를 더 줄이게 될 것이나 추가 감군 규모가 “크지는 (substantial) 않을 것”이라고 미 국방부 고위관계자가 7일(현지시각) 말해 (연합뉴스)

– 미국이 서서히 주한미군 완전 철수를 준비하고 있는 것인가…

김소영 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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