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北 이산가족 상봉중단’…눈치보는 정부 ‘살짝지원?’

●북한은 19일 남측의 쌀과 비료 지원 유보를 이유로 이산가족 상봉을 무기한 중단하겠다고 남측에 통보해(동아일보)

– 예상했던 결과, 이런 저런 핑계로 盧정권 살짝 北 지원하면 ‘곤란해’

●청와대 송민순 안보정책실장은 19일 노대통령 주재 안보관계장관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 조치에 반대하며 유엔 결의안에도 불구,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사업을 계속하겠다는 등 “위기를 조성하거나 대결국면을 조장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 정리됐다고 밝혀 (조선일보)

– 위기 조성을 누가하나? 정부의 안보 불감증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폭은 왜 몰라?

●북한도 최근 폭우에 의한 범람과 산사태로 100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고 9000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마을 전체가 휩쓸려 가는 등 모두 1만1500여 채의 가옥이 피해를 보아(한국일보)

– 엎친 데 덮친 격! 김정일이 동해상에 날려버린 600억이 지금 있었더라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안에 대해 북한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는 등 6자회담 복귀 전망이 희박해지자 미국이 대북 추가제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세계일보)

– 강력대응 미 부시, 고립무원 북 김정일!

●지난 5월 북한 주민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에 `비정치적 망명’이 허용돼 3개월째 미국에서 생활 중인 탈북자 6명이 19일 워싱턴 미 상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인권실태와 탈북자들의 참상에 대해 증언해(연합뉴스)

– 자꾸만 드러나는 북한의 진실! 하지만 아직도 믿지 않는 남한의 친북 좌파들…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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