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 이슈클릭] 北 선택의 갈림길,’6자회담 복귀’or’추가발사’…

●한·미 양국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도 불구하고 북핵 6자회담에 계속 불응할 경우 북한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 간의 5자회담을 열기로 합의해(경향신문)

– 미사일 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김정일, 자존심 상해 6자회담 복귀 못해

●일본의 가장 유력한 차기총리 후보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관방장관은 “북한의 정권 핵심 주변과 당, 군에 들어가는 자금을 차단함으로써 정권을 쓰러뜨리는 결정타까지는 되지 않아도 화학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주장해(연합뉴스)

– 안보리 결의안 철옹성같은 김정일 왕국을 무너뜨리는 기폭제 되길…

●미사일 무더기 발사를 감행하고 남북장관급회담을 결렬시켰던 북한이 유엔의 대북(對北) 제재 결의문 채택으로 국제 사회에서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지자 18일 대남, 대미 유화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아.(동아일보)

– 축구에도 시대에 따른 전술에 변화를 주듯, 외교도 마찬가지…’벼랑끝 전술’ 그만둬야…

●유엔 안보리의 대북 결의 전후로 북한에 우호적인 국가 정상들도 방북을 취소하는 등 북한이 국제무대에서 더욱 고립되고 있어 (조선일보)

– 국제관계에선 눈치코치 백단만이 살아남는 냉혹한 현실!

●이 장관은 “이번 결의문은 북한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것이지 일반적인 경제 제재에 관해 요청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과도하게 해석하면 일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준수해야 하지만 적용은 엄격해야 한다”고 말해(세계일보)

– 오매불망 북한사랑, 비몽사몽 이 장관!

김소영 대학생 인턴기자 cacap@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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